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
공지 함께나누는 마음 imagefile
rei
1324   2008-10-01
6 말라위의 치브웨, 치쿰부초 imagefile
rei
1340   2008-10-01
말라위의 치브웨, 치쿰부초 _ 2003년 1월 1일생우와~ 1월 1일에 태어나다니^^아직 학교는 다니지 않는단다. 그런데 무척 어른처럼 보이는 얼굴.. 아프리카 친구들은 성장이 확~ 빠르다니깐^^좋아하는 과목...  
5 잠비아의 말람보, 트리나 imagefile
rei
1825   2008-10-01
잠비아의 말람보, 트리나 _ 2005년 10월 6일생 내가 품은 아이들 중에 제일 막내_ ^^ 토실토실 예쁜 얼굴을 하고있는 공주님이다. 아직 학교에는 다니지 않아서 좋아하는 과목같은건 없지만, 장난감놀이...  
4 라오스의 아티엡,보운포네 imagefile
rei
1428   2008-10-01
라오스의 아티엡,보운포네 _ 2001년 1월 12일생 라오스는 정말 가난한 나라에 손꼽히는 나라로 알고있는데_ 라오스의 아이를 만나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. 그런데 아직 학교를 다니지 않는단다. 우리 첫아...  
3 베트남의 호, 티콘 imagefile
rei
899   2008-10-01
베트남의 호, 티콘 _ 2000년 2월 6일생 (음.. 왠지 앞에서 소개한 호, 반추온과 남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는중이다. 성이 똑같아서왠지.. ㅎ 그런데 베트남도 성이 따로 있는 것인지도 나는 잘 모른다...  
2 베트남의 호, 반추온 imagefile
rei
887   2008-10-01
오늘 월드비전에서 편지가 왔다. 매 주 월요일에 드리는 사무실 예배를 통해 품게된5명의 아이의 사진과 신상명세가 왔다. 어떤 나라의 아이들일까 너무도 궁금했고,솔직한 마음으론 아프리카의 아이들이었으면 좋겠다고...  
1 첫 번째 품은 아이_ 반투라부사, 칼스티 imagefile
rei
851   2008-10-01
첫 번째 품은 아이_ 반투라부사, 칼스티 월드비전에서 처음으로 품은 내 아들- 아들이란 말을 하는 것은 좀 웃길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면서도-정말이지 이 아이를 만나고 처음 편지를 받았을 때,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