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변의 소소한 이야기들 - 살아가는 주변이야기들입니다
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
5 청첩장이 나왔습니다. 2 imagefile
rei
1755   2008-10-13
좀 늦은감이 있지만 어짼든 청첩장이 나왔습니다.가능하면 심플하고 깨끗하게 하려고 했는데 보시는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.타이틀은 Wedding Rite : 혼인예식(좀더 종교적의미로)으로 하였습니다.백색과 미색(엘...  
4 드레스투어를 다녀와서_
Rebekah_리브가
1585   2008-10-11
오늘 드레스투어를 다녀왔습니다...휴_ 갑작스레 바쁘게 업무들이 꼬이고어제 밤 정말 급 방문으로 너무 반가왔던 점촌 작은아버지..그 밤 긴긴 엄마와의 이야기로 즐거운 마음과는 반대로 몸은 심한 피로감에 휩싸여서 참 ...  
3 청첩장 1 imagefile
rei
2444   2008-10-09
본인것을 스스로 한다는것이 참어렵습니다.다른 이들것은 늘 빠르게하면서 어쩐지 내것을 하려면 이렇게 진도가 안나가는지...참...일단은 청첩장작업을 하여서 인쇄소로 보냈습니다.내일이나 모래쯤 나올듯합니다청첩장은 거래처...  
2 아직 알리지도 못하고...
rei
1709   2008-10-07
아직 준비된것도 청첩장 조차도 하지 못해서 알리지도 못한곳이 훠얼씬 많습니다.-아니 대부분이 모르지요^^;;어째든 이제 본격전인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.  
1 어째 준비가... 1
rei
1140   2008-10-03
^^우리 너무 마음이 느긋한거 아닌가 싶어...준비라곤 날짜와 장소만 준비되었고 그러곤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말이야...이제 바쁘게 준비를 해야겠지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