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비아의 말람보, 트리나 _ 2005년 10월 6일생
내가 품은 아이들 중에 제일 막내_
^^ 토실토실 예쁜 얼굴을 하고있는 공주님이다.
아직 학교에는 다니지 않아서 좋아하는 과목같은건 없지만,
장난감놀이를 좋아한다니.. 음.. 장난감이라^^
그럼 생일선물은 장난감으로 벌써 결정했다.^^
튼튼하게 잘자라서 학교에 가면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지~
앞으로 기도함으로 또 사랑함으로 품어서 끝까지 잘 가보자! ^^
(두근두근.. 설레임^^~)